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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안전교육] 상황별 안전사고 - 영유아 물놀이

 

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찰나에 일어납니다수영장계곡바다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물놀이 사고 안전 수칙을 아이들과 함께 알아보고부모교육자료로 활용해보세요원에서 진행되는 각종 여름 물놀이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숙지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▼ 물놀이 안전수칙

 

 

 ▶ 어른에게 얕은 물이라고 방심하는 곳이 영유아에게는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.

 ▶ 다리를 끼우는 튜브는 뒤집힐 경우 아이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속에 잠길 수 있으니 보호자가

     늘 지켜봐야 합니다.

 ▶ 영유아는 짧은 순간 사고가 발생하고익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.

 ▶ 인지능력과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는 영유아는 보호자가 손을 뻗어 즉각 구조가 가능한 위치에서 돌봐주세요.

 ▶ 보호자의 통제권을 벗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주의 주는 것을 잊지 마세요.

 

 

 

 

▼ 장소별 안전수칙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수영장

수영장 바닥은 물에 젖어 있어 대개 미끄럽습니다또한 피부가 물에 불어 약해진 상태에서 넘어지면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넘어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주세요수영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사람끼리 부딪힐 수 있고출입문기둥 등의 시설에 의해서도 다칠 수 있습니다또한 심한 장난을 쳐서 부상을 입지 않도록 보호자가 통제해야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강, 계곡

강이나 계곡에는 수심이 깊지 않으면서 물살이 센 곳이 있습니다이 경우 순식간에 물살에 떠내려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특히 바위자갈이 많아 미끄러질 경우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.

반드시 물놀이용 운동화샌들을 신고 놀이할 수 있도록 합니다또한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는 곳은 어른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아이 혼자 놀지 않도록 합니다.

 

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바다

여름철 바다는 태양의 열기로 인해 모래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또한 조개껍데기유리병조각으로 인해 발에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잘 벗겨지지 않는 샌들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모래가 없는 바위 위에 맨발로 올라갈 경우 바위에 붙어있는 조개껍데기 등에 의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이외에도 자외선 차단 크림을 꼭 바르고휴식시간을 가지며 물놀이 할 수 있도록 합니다휴가철 해수욕장은 사람들이 붐비기 때문에 더욱 세심하게 돌봐야 합니다안전사고에 앞서 실종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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